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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urity Technology and Accident Cace


 보안기술 및 사고사례


인터넷의 사용급증과 네트워크의 확장 발전으로 인하여, 해킹 사고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.

국가, 군사, 사내 기밀 등 소중한 자료를 휴대용 저장장치에 가지고 있다가 분실하는 사건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습니다.
그렇다고 휴대용 저장장치를 이용 안 할수도 없는 일이니 근본적으로 이런 사건을 막을수 있는 보안저장장치가 필요합니다.


2012.03.30 [전자신문]

"개조 USB" 무심코 썼다간 보안 "구멍"

"해킹, 충격에 취약....국정원 "HW방식 사용을" 일반 USB에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개조한 보안USB "일보화USB"는 보안에 극도로 취약해 국가정보원에서는 사용을 금하고 H/W방식의 암호화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했다. "일보화 USB 경우에는 소프트웨어에 악성코드가 잠복해 있을 수 있다고...




2010.08.19 [MBC뉴스]

"한미연함사령부 기밀자료 USB 유출"

한미연합 사령부 연합 훈련자료, 장군현황, 참모부 전원의 신상 명세 등 군사 2급기밀에 준하는 내용이 담긴 USB가 유출되었다. 이동 저장장치, USB를 통해 군사 기밀이 유출되거나 해킹당하는 보안사고는 지난 1년간 20건이고 군 기밀 유출로 징계받는 군인도 2008년 1164명, 2009년 1512명으로 급증하였다.




2008.08.22 [영국타임즈]

"영국내무부 경찰보안컴퓨터 자료 USB 분실"

영국 내부무부는 경찰보안컴퓨터에 있던 자료를 국제적인 컨설팅회사인 PA컨설팅 그룹에 위임했는데 이 회사의 직원 한명이 이 자료를 USB에 저장했다 분실한 사건으로 영국정부의 비밀문서 수만건과 일급범죄자정보가 들어있는 자료로써 타임즈는 "이번에 벌어진 엄청난 양의 기밀문서 분실사건은 광범위한 사건들을 암시하고 있다"라고 발표했다.





2009.07.10 [페루 PRIMERA 신문]

"페루국가 1급 군사기밀 USB, 적국 칠레에 분실"

페루국가 1급 군사기밀이 담긴 USB 메모리를 적국 칠레에서 분실한 사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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